해외축구2017.01.03 08:00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기요타케 히로시가가

니혼테레비 새해 첫날 특집방송 울트라맨 대쉬 (ウルトラマンDASH)에 출연해

달리는 버스에 드리블 후 킥으로 타겟에 공을 넣는 도전에 성공하는 장면입니다.

 

엔도 야스히토(2016년), 나카무라 슌스케(2015년)에 이어 도전했습니다.

엔도 야스히토의 도전

http://chappira.tistory.com/6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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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차삐라 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