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2019.01.04 22:04

 

일본의 제97회 전국 고교 축구 선수권 대회 (46도부현 46개팀+도교도 2개팀 = 48개팀)

2회전에서

니가타 대표인 테이쿄나가오카(帝京長岡)와 홋카이도 대표인 아사히카와지츠교(旭川実業)가

전후반 80분 결과 2-2 상황에서 승부차기를 해

각 팀 19명씩 키커로 나서

테이쿄나가오카가 아사히카와지츠교의 19번째 선수의 킥을 막아

17-16으로 승리했다.

 

이 승부차기 결과는 본선에서 나온 가장 많은 스코어다.

(지역예선에서는 과거 2010년도에 21-20 결과가 있다.)

 

 

 

일본 전국 고교 축구 선수권 대회 사상 최다 스코어 승부차기 영상

(막는 영상은 7초, 34초, 1분54초, 2분6초, 3분 17초)

 

Posted by 차삐라의 축구기록 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