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주절2015.01.12 08:00

2014 K리그 클래식, K리그 챌린지 기록을 결산했습니다.

이 기록은 프로축구연맹 경기 기록부를 토대로 직접 만든 것으로 기록 입력시 오타, 누락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프로축구연맹 공식 기록이 아닙니다.

각 부문을 클래식과 챌린지로 나눠 정리했습니다.

 

 21. 도움 유형                   

프로축구연맹은 3가지로 도움 유형을 나눈다.

: 크로스, 혹은 머리 높이 이상의 패스

: 직선패스, 무릎에서 가슴높이 정도의 패스

~ : 땅볼패스

 

 도움 유형           

 

K리그 클래식

 

 2014 K리그 클래식에서 나온 도움 수는 337개다. 에 의한 도움 수가 160개로 가장 많고, ~ 유형이 149, 유형은 28회였다.

팀 별로 보면 의 경우 전북이 20회로 가장 많고, 경남, 부산, 상주가 9회로 가장 적다. ~은 서울, 인천, 포항이 5회로 가장 많고, 상주와 울산, 전남은 없었다. 은 전북이 21회로 가장 많고, 성남이 6회로 가장 적다.

 

 

K리그 챌린지

 

 2014 K리그 챌린지에서 나온 도움 수는 295개다. 에 의한 도움 수가 136개로 가장 많고, ~ 유형이 142, 유형은 17회였다.

팀 벼로 보면 의 경우 부천이 18회로 가장 많고, 고양이 7회로 가장 적다. ~은 대전이 22회로 가장 많고, 부천이 3회로 가장 적었다. 은 광주와 대전이 4회로 가장 많고, 부천과 안산은 없다.

 

 

교체 도움           

 

K리그 클래식

 

 

2014 K리그 클래식의 337개 도움 중 교체 선수에 의한 도움 수는 31(9.2%). 교체 도움 수는 후반에만 31회다.

팀 별로 보면 수원이 5회로 가장 많고, 성남은 없다. -원정으로 보면 홈에서는 전남과 전북이 3회로 가장 많고, 서울은 없었다. 원정에서는 수원이 3회로 가장 많고, 경남과 전남, 전북, 제주는 없었다.

 

 

교체 득점자를 보면 전북의 레오나르도, 울산의 안진범, 수원의 염기훈, 부산의 장학영등 4명이 각각 2회씩이었고, 24명이 1회씩이었다.

 

 

 

교체 후 도움까지 걸린 시간(추가시간 포함)을 보면 16분이 3회로 가장 많았다. 가장 긴 시간인 53분은 86일 전북 3-2 수원 경기에서 나왔다. 전북의 레오나르도는 전반 14분에 권영진을 대신해 교체로 들어간 후 후반 20분 한교원이 동점골을 넣는데 도움을 줬다. 이 때 전반 추가시간은 2분이다. 가장 짧은 시간은 2분으로 2회가 있었다. 한 경기는 54일 전남 4-3 상주 경기에서 전남 코니의 도움이었다. 수비수인 코니는 3-3 동점인 상태에서 공격수로 들어가 헤딩으로 송창호에게 연결해 역전골을 넣는데 도움을 줬다. 또 한 경기는 910일 성남 1-2 서울 경기에서 최정한이 기록했다. 최정한은 지고있는 상황에서 에스쿠데로와 교체돼 들어가 고광민이 득점하는데 도움을 줬다.

 

 

K리그 챌린지

 

 

2014 K리그 챌린지의 295개 도움 중 교체 선수에 의한 도움 수는 34(11.5%). 교체 도움 수는 후반에만 있다.

팀 별로 보면 대전이 9회로 가장 많고, 광주는 없다. -원정으로 보면 홈에서는 대전과 수원FC, 안산이 3회씩으로 많고, 광주와 안양, 충주는 없다. 원정의 경우는 대전이 6회로 가장 많고, 강원과 광주는 없다.

 

 

교체 득점자를 보면 대전의 황지웅이 4회로 가장 많았고, 3회와 2회가 3명씩, 1회가 15명이었다.

 

 

교체 후 도움까지 걸린 시간(추가시간 포함)을 보면 6분이 3명으로 가장 많았다. 가장 긴 시간인 63분은 628일 안산 6-1 대전 경기에서 안산 정조국은 전반 22분에 교체로 들어가 후반 37분에 문기한의 득점에 도움을 줬다. 전반 추가시간은 3분이다. 가장 짧은 시간은 3분으로 118일 대구 1-2 충주 경기에서 충주의 박진수는 후반 추가시간이 46분에 정성민과 교체돼 들어가 유종현의 역전골을 도우며 승리로 이끌었다.

 

 

 22. 프리킥, 코너킥                   

프리킥은 직접 골을 넣은 것이 아닌 경우다.

 

프리킥, 코너킥 위치          

 

K리그 클래식

 

 2014 K리그 클래식에서 프리킥에 의한 골은 19, 코너킥에 의한 골은 30회다. 프리킥은 상주와 제주의 경우에 없다.

골이 있는 프리킥의 지점을 보면 왼쪽이 11회로 가장 많고, 오른쪽이 7, 정면이 1회다. 팀 별로 보면 울산이 5회로 가장 득점이 많고, 실점도 울산이 7회로 가장 많다.

득점의 경우 왼쪽 프리킥은 서울과 전남이 2회였고, 상주와 수원, 제주는 없다. 오른쪽 프리킥의 경우 3팀뿐이며 울산이 4회로 가장 많고, 수원이 2, 인천이 1회다. 정면 프리킥의 경우 인천이 821회 있었다.

프리킥에 의한 실점을 보면 왼쪽 실점은 7팀이 있었는데 울산이 4회로 가장 많다. 오른쪽 실점은 5팀으로 경남과 울산이 2회였다. 정면 프리킥의 경우 82일 울산이 인천 원정에서 1회 있었다.

코너킥을 해 득점이 있는 경우 왼쪽 코너킥의 득점이 12, 오른쪽 득점이 18회다. 팀 별로 보면 전 팀에서 득점이 있었는데, 상주가 5회로 가장 많고, 성남과 수원, 제주가 1회씩이었다.

왼쪽 코너킥에 의한 득점은 8팀이 있었는데 경남과 서울, 전남, 포항이 2회씩이었다. 오른쪽 코너킥에 의한 득점은 8팀으로 상주가 4회로 가장 많다.

코너킥에 의한 실점의 경우 4회 실점이 가장 많은데, 경남과 서울, 수원, 전남 3팀이다. 왼쪽 코너킥에 의한 실점은 수원과 전남이 3회로 가장 많고, 오른쪽 실점은 경남이 4회로 가장 많다.

 

K리그 챌린지

 

 2014 K리그 챌린지에서 프리킥에 의한 골은 14, 코너킥에 의한 골은 22회다. 광주는 프리킥와 코너킥에서 득점이 없다.

골이 있는 프리킥의 지점을 보면 왼쪽이 6, 오른쪽이 8회였다. 팀 별로 보면 강원과 안양이 3회로 가장 많고, 실점은 고양과 부천이 가장 많다.

득점의 경우 왼쪽 프리킥은 5팀이 있고, 대구가 2회였다. 오른쪽 프리킥의 경우 5팀이 득점했고, 안양이 3회로 가장 많다.

프리킥에 의한 실점은 왼쪽 실점의 경우 4팀으로 부천과 충주가 2, 대구와 안양이 1회다. 오른쪽 실점은 5팀이 있고, 고양이 3, 광주 2, 부천, 수원FC, 안산 1회다.

코너킥에 의한 득점이 있는 경우를 보면 왼쪽 코너킥의 득점은 9, 오른쪽 코너킥 득점이 13회다. 팀 별로 보면 광주와 안산은 득점이 없고, 대구가 6회로 가장 많다. 왼쪽 코너킥 득점은 6팀으로 대구가 3회다. 오른쪽 코너킥 득점은 6팀으로 대전이 4회로 가장 많다.

코너킥에 의한 실점에서는 모든 팀에서 실점이 있고 충주가 6회로 가장 많다. 왼쪽 코너킥에 의한 실점은 8팀으로 안양만 2회며, 나머지는 모두 1회다. 오른쪽 코너킥에 의한 실점은 6팀이 있고, 충주가 5회로 가장 많다.

 

 

프리킥, 코너킥 유형           

 

K리그 클래식

 

2014 K리그 클래식에서 나온 프리킥과 코너킥에 의한 득점 유형이다. 프리킥의 경우 오른발로 넣은 경우가 2, 머리로 넣은 경우가 17회였다. 팀 별로 보면 상주와 제주는 없다. 오른발로 넣은 팀은 수원과 울산으로 1회씩이다. 머리로 넣은 경우 울산이 4회로 가장 많다.

코너킥의 경우 왼발로 넣은 경우가 1, 오른발은 5, 머리는 23, 기타 1회다. 팀 별로 보면 왼발은 경남이 5101회 있였고, 오른발은 5팀이 1회씩이었다. 머리로 넣은 경우 상주가 5회로 가장 많고 전북과 제주는 없다. 기타의 경우 39일 경남 루크의 몸 맞고 골이 들어간 1회다.

 

K리그 챌린지

 

 

2014 K리그 챌린지에서 프리킥의 경우 오른발로 넣은 경우가 2, 머리로 넣은 경우가 12회다. 팀 별로 보면 광주는 없다. 프리킥에서 오른발로 넣은 팀은 수원FC와 안양이 1회씩이며, 머리로 넣은 팀은 8팀으로 강원이 3회로 가장 많다.

코너킥의 경우 광주와 안산은 득점이 없다. 왼발로 넣은 경우가 1, 오른발로 넣은 경우는 3, 머리로 넣은 경우는 18회다. 팀별로 보며 대구가 코너킥에서 왼발로 1회 득점했다 대구는 오른발로 득점 2, 대전은 1회였다. 머리로 넣은 경우 8팀이 있고, 강원과 고양, 대구, 대전이 3회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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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차삐라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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