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2015.02.14 20:48

J리그가 AFC 챔피언스리그 (ACL) 제패를 위해 전세계 3만 팀의 영상을 구입한다는 일본 기사

 

<기사 직역, 의역, 오역 번역에 주의>

 

전세계 3만 팀의 영상 구입 "올재팬"으로 사냥하러 간다. "아사아 클럽 왕자"

 

축구에서 정보 수집은 이제는 승패를 가르는 커다란 요소가 됐다. J리그는 이번 시즌, 전세계의 리그전과 선수의 최신 영상을 인터넷으로 제공하는 이탈리아의 민간회사와 계약. 세계 동향을 세세히 체크할수 있는 태세를 갖췄다.

 

모두가 아사아 챔피언스리그 (ACL) 제패를 위해서다. 무라이 미츠루 체어맨은 이번 시즌 목표로 ACL 제패를 내걸었다. 일본세의 우승은 2008년 G오사카가 마지막. 올 시즌 출전하는 G오사카, 우라와, 카시마, 카시와를 측면에서 지원할 속셈이다.

 

상대의 장점, 단점을 자세히 분석하는 "스카우팅"작업에, 대전 상대의 최신 영상은 빼놓을수 없다. "팀 수요에 치밀하게 응할수 있도록 하고싶다"라는 J리그 담당자. 작년까지 5개국뿐이었던 계약에서, 큰 폭으로 범위를 넓혔다.

 

새롭게 계약한 시스템은 세계 75개국에서 약 22만명의 선수, 약 3만 팀을 체크할 수 있다. 유럽, 남미의 강호 팀, 각국 협회, 거기에 대형 대리인들이 모두 계약하고 있는 것부터, 풍부하고 충실한 정보를 끌어낼 수 있는 것은 틀림없다.

 

근래는 윤택한 자금을 살린 아시아 각국의 팀은 선수, 감독의 출입이 심하고, 대전 상대의 정보 수집을 재빠르게 할 필요가 있다. 담당자는 "과거 영상을 체크하면 유럽에서 아시아로 온 선수의 특징도 파악할 수 있다."라고 효과를 기대한다.

 

리그전의 일정에도 칼을 댔다. ACL 일정에 야마자키 나비스코컵 개최일을 겹치게 해 "가능한 평등한 (시합간격) 상태에서 리그전에 임할수 있도록 했다"라는 무라이 체어맨. ACL 출전 팀의 불공평감을 해소했다.

 

작년까지는 ACL 출전 팀이 주 2일, 국내에 남은 팀이 주 6일로 리그전을 맞는 경우도 있었다. 카시마의 스즈키 미츠루 상무이사 강화부장은 "J리그 꽤 하네. 라는 조정을 해 줬다. 우승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게다가 J리그, 일본축구협회는 원정비 등 지원에 기존의 약 1.5배 자금을 준비. J리그는 1차리그, 16강이 맞붙는 결승 토너먼트 1차전까지 원정비의 80%를 보조, 준준결승 이후는 절반을 내 팀 활동을 돕는다.

 

양자는 연대해, 적지에서의 원정 시합에 지원 스태프 1명 이상을 파견. 비자 발급 수속등이 협회 국제부가 협력한다. 무라이 체어맨은 "(출전하는) 4팀에게는 전력으로 결과를 냈으면 한다"라고 큰 목소리를 냈다.  (榊輝朗)

 

패권 탈환을 노리는 ACL은 카시와가 싸우는 17일 플레이오프로 일본세의 싸움이 막을 연다. 광대하고 다양한 문화가 혼재하는 아시아의 싸움은 어렵다. 승리를 노리는 관계자의 분투를 리포트한다.

 

 

출처 : http://headlines.yahoo.co.jp/hl?a=20150214-00000537-san-socc

 

 

[ 일본 축구협회, J리그, AFC 챔피언스리그 팀 지원 상황 ]

JFA
이전 :준준결승부터 스테이지 진출 인센티브 강화비
이후 :조별리그 인센트비 승리수당 / 16강, 준준결승,준결승 각 스테이지 진출 인센티브 강화비

 

J리그 (변화 없음)
이전 : 조별리그 및 16강 원정비 (항공권료) 80% 보조

       준준결승 이후 원정비 (항공권료) 50% 보조
이후 : 조별리그 및 16강 원정비 (항공권료) 80% 보조
       준준결승 이후 원정비 (항공권료) 50% 보조

 

출처 : http://zasshi.news.yahoo.co.jp/article?a=20150212-00010024-footballc-socc

Posted by 차삐라의 축구기록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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