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주절2015.01.08 08:00

2014 K리그 클래식, K리그 챌린지 기록을 결산했습니다.

이 기록은 프로축구연맹 경기 기록부를 토대로 직접 만든 것으로 기록 입력시 오타, 누락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프로축구연맹 공식 기록이 아닙니다.

 

각 부문을 클래식과 챌린지로 나눠 정리했습니다.

 

 

 11. 자책골                  

 

자책골         

K리그 클래식

 

 

2014 K리그 클래식 228경기 중 자책은 10(201312). 자책골을 넣은 팀은 5팀으로 제주가 3회로 가장 많고, 경남, 상주, 울산이 2회씩, 부산이 1회다. 반면 자책골로 득점한 팀은 7팀으로 수원이 4회로 가장 많았다.

 

 

 

자책골은 전반에 4, 후반에 6회였으며, 홈팀과 원정팀 자책골이 5회씩이었다. 자책골이 나온 시기를 보면 시즌의 3분의 1 지점에 8회가 있었다. 제주의 이용은 2회 자책골을 넣었으며, 자책골이 있는 팀의 경기 결과는 패배가 6회로 가장 많고, 무승부와 승리가 2회 있었다.

 

K리그 챌린지

 

2014 K리그 챌린지 180경기 중 자책은 6(20138). 자책골을 넣은 팀은 4팀으로 광주와 대구가 2회씩, 대전과 안산이 1회씩이었다. 자책골로 득점한 팀은 5팀으로 안양이 2, 고양과 광주, 대구, 안산이 1회씩이었다.

 

 

 

자책골은 전반에 4, 후반에 2회였으며, 홈 팀 자책골은 1, 원정 자택골은 5회였다. 자책골이 있는 팀의 경기 결과는 패배가 3, 승리가 2, 무승부가 1회였다.

 

 

 12. 페널티킥 (PK)           

 

페널티킥(PK)

K리그 클래식

 

 

2014 K리그 클래식 페널티킥(이하 PK)는 총 55(201365)가 있었다.

 

 

55PK 중 성공은 38, 실패는 17회로 성공률은 69.1%였다. 가장 많은 팀은 포항으로 8회로 가장 많고, 울산과 전북이 7회고 그 다음이었으며, 전남이 2회로 가장 적었다. 상주와 수원, 인천, 전남의 경우 얻은 PK를 모두 성공시켰고, 포항은 8회 중 5회를 실패했다.

 

 

 

PK를 내준 팀을 보면 부산과 성남이 9회로 가장 많았고, 전북이 1회로 가장 적었다. PK 선방을 보면 부산이 9회중 4회를 막았고, 성남과 인천, 제주가 3회씩이었다. 경남, 서울, 울산, 전북은 PK 선방이 없었다.

 

 

 

PK 방향 (키커가 차는 방향)을 보면 왼쪽과 오른쪽이 25회씩, 가운데가 5회였다. 성남과 전북, 포항의 경우 왼쪽을 차는 경우가 많았고, 부산과 서울, 울산, 제주는 오른쪽으로 차는 경향을 보였다.

 

 

 

PK를 찬 팀의 경기 결과를 보면 승리가 55회 중 29(52.7%)가 승리, 무승부과 패배가 13회씩이었다. 부산과 인천, 전남의 경우 PK가 있던 경기는 모두 승리했다. 상주와 수원은 패배가 없었고, 서울과 포항은 무승부가 없었다.

 

 

 

PK는 전반에 21, 후반에 34(61.8%)로 후반에 조금 더 많았다. 전남과 제주는 후반에만 있었고, 전북과 포항은 전반에도 많은 PK를 얻었다.

 

 

 

PK 시간을 보면 후반 23분과 25분에 3회씩 있었다.

 

 

 

PK를 막은 골키퍼는 20명으로 부산 이범영, 성남 박준혁이 7회로 가장 많았다. 부산 이범영은 7회중 3, 제주 김호준은 5회중 3회를 막아 좋은 선방률을 보였다.

 

 

 

PK를 찬 선수를 보면 포항 신광훈이 가장 많은 5회를 담당해 3회를 성공시켰고, 성남 제파로프는 4번의 기회를 모두 성공시켰다. 부산 파그너와 인천 이보가 3회로 그 다음이었다.

 

 

K리그 챌린지

 

 2014 K리그 챌린지 PK는 총 51(201331)가 있었다.

 

55PK 중 성공은 41, 실패는 10회로 성공률은 80.4%였다. 가장 많은 팀은 수원FC9회였다. 강원과 광주, 대전, 충주는 PK를 모두 성공시켰으며, 안산은 4회중 3회를 실패했다.

 

PK를 내준 팀을 보면 강원이 7회로 가장 많았다. PK 선방을 보면 강원이 7회중 3회를 막았고, 광주와 부천, 안산, 안양은 한번도 없었다.

 

 

PK 방향 (키커가 차는 방향)을 보면 왼쪽이 28회로 가장 많았고, 오른쪽이 20, 가운데가 3회였다. 강원과 안산은 왼쪽으로 차는 경우가 많았고, 강원과 고양, 수원FC가 가운데로 한번씩 있었다.

 

 

PK를 찬 팀의 경기 결과를 보면 51회 중 25회가 승리, 무승부가 14, 패배가 12회였다. 광주와 대전, 충주의 경우 패배가 없었고, 강원과 부천, 안양은 무승부가 없었다.

 

 

PK는 전반에 16, 후반에 35(68.6%)로 후반에 많았다. 대전과 부천의 경우 전반에는 PK가 없었다.

 

 

 

PK 시간을 보면 후반 15분과 40분에 3회씩 있었다.

 

 

 

PK를 막은 골키퍼는 20명으로 안산의 유현이 5회로 가장 많았다. 강원의 양동원은 4회 중 3를 막아냈고, 가장 많이 PK를 경험한 유현은 한번도 선방하지 못했다. (유현은 인천에서 3회 중 2회를 막았다.)

 

 

PK를 찬 선수를 보면 수원FC의 김한원이 4번의 기회 중 4번 모두를 성공시켜 성공률 100%를 보였다. 다음으로 부천의 호드리고와 안산의 정조국은 3회 중 2번을 성공시켰다.

 

 

 13. 경고         

 

경고        

K리그 클래식

 

2014 K리그 클래식 228경기에서 나온 경고 수는 총 764회로 경기 당 3.4(2013년 평균 3.9)의 카드를 받았다. 팀 별로 보면 포항이 86회로 가장 많았는데, 경기당 2.3장이었다. 가장 적은 팀은 서울로 경기당 1.2장이었다. 전반에는 43(5.6%), 후반에는 721(94.4%)였는데, 전후반 모두 포항이 가장 많았다.

 

 

경고를 받은 팀의 상대팀으로는 서울이 97회로 가장 많았으며, 전북이 91회로 뒤를 이었다. 가장 적은 팀은 상주로 44회였다. 상주와 수원을 상대로 전반에는 경고가 없었고, 후반은 서울을 상대로 가장 많았다.

 

 

 

시간대를 보면 전반은 20분대가 가장 많았고, 후반 40분 이후가 173(22.6%)로 가장 많았다. 이 시간대는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가장 많은 것이 특징이다. 좀 더 자세하게 보면 전반은 29분에 5회로 가장 많고, 후반은 37분과 45분에 23회로 가장 많다. 후반 추가시간 (46~)의 경우 72회로 전체의 9.4%를 차지했다. 후반 시작하자마자 경고를 받은 경우도 3회 있었다.

 

 

한 경기에서 나온 경고를 보면 3장을 받은 경우가 60회로 가장 많았고, 441, 239회 순서였다. 한 경기에서 나온 최다 경고 수는 9장으로 927일 부산 1-0 성남 경기에서 부산은 전반에 3, 후반 4장으로 7장을 받았고, 성남은 전후반 각각 1장을 받았다. 부산은 경기후반 경기지연으로 경고 3장을 받았다.

 

 

 

경고가 없던 경기도 10회나 됐다. 이에 관여된 팀은 9팀으로 경남과 성남, 수원, 제주가 3회씩이며, 상주와 인천, 전남이 2회씩, 부산과 포항이 1회씩이었다.

 

 

 

팀 별로 경고를 보면 상주에서 30명의 선수가 최소 1회 경고를 받은 적이 있고, 인천과 제주가 17명을 가장 적었다. 경고를 받은 선수 1사람 당 경고 수를 보면 울산이 3.5장으로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고, 포항이 3.4, 부산이 3,3장으로 뒤를 이었다. 서울은 2.2장으로 가장 낮았다.

 

 

경고를 많이 받은 상위 15명을 보면 울산의 김성환이 28경기에서 12장의 경고 카드를 받아 가장 많은 선수가 됐고, 드 다음으로 강민수, 김수범, 현영민이 10회였다.

 

 

경고를 받은 선수 수는 256명으로 횟수를 보면 1회인 경우가 72명으로 가장 많고, 경고를 받은 선수의 28.1%를 차지한다. 경고 수가 많을수록 선수 수도 적어지는 경향이다.

 

K리그 챌린지

 

 2014 K리그 챌린지 180경기에서 나온 경고는 668회로 경기 당 3.7(20133.9)이었다. 팀 별로 보면 경기 당 2.4장의 안산이 86회로 가장 많았다. 가장 적은 팀은 대전이 44(경기 당 1.2)였다. 전반은 241회로 36.1%, 후반은 427회로 63.9%였다. 클래식 경기와 달리 전반 경고가 아주 많았다. 전반 경고는 광주와 안산이 가장 많고, 후반은 고양과 안산이 가장 많았다.

 

 

 

경고를 받은 팀의 상대팀으로는 수원FC로 가장 많았으며, 충주가 56회로 가장 적었다. 전반은 강원이, 후반은 대구를 상대로 가장 적었다.

 

 

 

시간대를 보면 전반은 20분대가 가장 많았고, 후반은 40분 이후가 전체의 15.4% (103)로 가장 많았다. 전반의 경우 38분에 12회 가장 많고, 44분이 10회였다. 후반의 경우 44분과 45분에 18회로 가장 많았고, 후반 시작하자마자 경고를 받은 경우도 1회 있었다.

 

 

한 경기에서 나온 경고를 보면 3, 4장이 36회로 가장 많았고, 5장도 34회로 많았다. 한 경기에 가장 많은 경고가 나온 9장 경기는 721일 안양 2-1 강원 경기에서 안양이 4자으 강원이 4장이었다. 이 경기에서는 경기 종료 전 다툼으로 인해 3명의 선수가 퇴장을 당했다. 또 한 경기는 104일 안산 0-3 안양 경기에서 안산이 6, 안양이 3장이었다. 이 두 경기에서 후반에만 7장씩이 경고가 있었다.

 

 

 

경고가 없던 경기는 3회로 330일 대전 4-1 고양, 719일 부천 1-1 대전, 1012일 안양 4-1 충주 경기였다.

 

 

 

팀 별로 경고를 보면 광주와 안산은 경고를 받은 적이 있는 선수가 27명으로 가장 많았고, 대전이 16명으로 가장 적었다. 경고를 받은 선수 1사람 당 경고 수를 보면 고양이 4.1장으로 가장 많았고, 광주가 2.4장으로 가장 적었다.

 

 

 

경고를 많이 받은 상위 19명을 보면 고양의 여효진은 30경기에 출전해 12회 경고를 받았고, 수원FC의 김한원과 안양의 최진수가 11회로 많았다.

 

 

경고를 받은 선수는 218명으로 경고 수를 보면 1회인 경우가 74(33.9%)로 다른 횟수보다 훨씬 많았다.

 

 

 14. 퇴장         

 

퇴장

K리그 클래식

 

2014 K리그 클래식 경기에서 나온 선수의 퇴장은 총 28회다. 경고 2회 퇴장이 13, 직접 퇴장이 15회다. 팀 별로 보면 부산과 상주가 5회로 가장 많은데, 부산은 경고 2회로 인한 퇴장이 3회인 반면, 상주는 직접 퇴장만 5회다. 퇴장이 없는 팀은 서울과 전남이다. 경고 2회로 인한 퇴장이 없는 팀은 상주, 수원, 제주며, 직접 퇴장이 없는 팀은 경남, 성남, 전북, 포항이었다.

 

 

 

 

퇴장이 있는 경기의 상대팀을 보면 서울이 8회로 가장 많고, 수원과 인천은 없었다.

 

 

 

전반 퇴장은 5, 후반 퇴장은 23회였다. 경고 2회에 의한 퇴장을 보면 전반 퇴장은 2, 후반 퇴장은 11회였다. 직접 퇴장의 경우 전반은 3, 후반은 12회였다.

 

 

상주의 유지훈이 직접 퇴장이 2회있었고, 나머지 선수는 1회씩이다. 선수 퇴장뿐만 아니라 스태프 퇴장도 3회가 있었다. 상주의 박항서 감독과 울산의 조민국 감독, 상주의 곽상득 GK 코치가 퇴장당한 적이 있다.

 

 

 

K리그 챌린지

 

 2014 K리그 챌린지 경기에서 나온 선수의 퇴장은 총 23회다. 경고 2회 퇴장이 12, 직접 퇴장이 11회다. 팀 별로 보면 강원이 5회로 가장 많은데, 직접 퇴장만 5회다. 퇴장이 없는 팀은 대전이 유일하다. 경고 2회로 인한 퇴장이 없는 팀은 강원과 부천이며, 직접 퇴장이 없는 팀은 대구와 수원FC, 충주다.

 

 

퇴장이 있는 경기의 상대팀을 보면 강원이 6회로 가장 많고, 고양은 없었다.

 

 

 

전반 퇴장은 4, 후반 퇴장은 19회였다. 경고 2회에 의한 퇴장을 보면 전반 퇴장은 1, 후반 퇴장은 10회다. 직접 퇴장의 경우 전반은 3, 후반은 9회다.

 

 

2회 이상 퇴장당한 선수는 없었다. 스태프 퇴장은 12회가 있었다. 감독 퇴장은 안산 조동현, 수원FC 조덕제, 강원 알툴, 부천 최진한, 안양 이우형 감독 5명이며, 수석 코치 퇴장은 충주 이승재, 안양 이여미, 광주 김영철, 안양 이영민 4명이었다. 부천의 박종문 GK 코치와 강원 이정훈 팀매니저가 1회 퇴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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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차삐라 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