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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록은 그동안 꾸준히 만들어온 기록을 조금 세분해서 다시한번 정리한 것입니다.

프로축구연맹 데이터를 토대로 직접 만든것으로 기록 입력시 오타,누락 등이 있습니다.

프로축구연맹 공식기록이 아닙니다.

최신 기록이 더 정확하며, 틀린곳이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K리그1 순위 변동입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역시 전북과 울산의 1,2위 싸움입니다. 울산이 11라운드부터 전북을 제치고 선두로 나섰고 상위 스플릿에서도 앞서갔지만 마지막 2경기에서 전북에세 순위를 빼앗겼습니다. 전북은 초반 울산과의 맞대결에서 승리한 것이 우승의 가장 큰 요인이었습니다.
우승 싸움 못지않게 흥미로웠던건 강등 싸움이었습니다. 5라운드부터 꼴지였던 인천이 하위 스플릿 팀과의 경기에서 뒷심을 발휘하며 결국 강등을 피했습니다. 부산은 중반에 중위권까지 순위를 끌어올렸지만 후반 막판에 승리를 하지 못한 것이 강등으로 이어지고 말았습니다.
포항,상주,대구는 2~4위를 두고 엎치락 뒤치락하며 끝까지 순위를 이끌어 갔습니다.

 

  상하스플릿으로 나뉘기 전인 22라운드까지 승점변동을 보면 좀 더 쉽게 파악됩니다. 1,2위 싸움, 3~5위 싸움, 중위권 싸움이 치열한 것을 알수 있습니다.

 

 

 

 

 

 

 

  각 팀별의 결과 분포입니다.
빨간색이 승리 횟수, 녹색이 무승부, 파란색이 패배 횟수입니다.
팀별 결과 최대 횟수를 보면 광주는 2-1 승이 4회로 가장 많았고, 광주는 0-1 패, 대구는 0-2 패, 부산은 1-1 무승부과 1-2 패가 가장 많았습니다. 상주는 1-0 승리가 8회나 됬고, 서울은 2-1 승과 0-1 패배가 4회였고, 성남은 2-2 무승부가 가장 많았습니다. 수원은 0-1 패가 7회였고, 울산은 1-1 무승부가 4회, 인천은 0-1 패배가 6회나 됐습니다. 전북은 1-0 승, 2-0 승, 2-1 승이 5회씩으로 가장 많았고, 포항은 1-1 무승부, 1-2 패배가 가장 많았습니다.

 

 

  득점 분포를 보면 1-0 승리가 34회로 가장 많았는데 어웨이 팀의 승리가 19회로 홈 팀의 승리보다 더 많았습니다. 다음은 2-1 승리가 27회, 2-0 승리가 21회로 뒤를 이었습니다. 결과가 1회뿐인 것도 4경기가 있었습니다.
득실차를 보면 1점차 경기가 67회로 전체 경기의 약41%를 차지했습니다. 무승부과 2점차 경기가 38회씩이었고, 3점차가 12회, 4점차가 5회, 6점차가 2회였습니다.

 

 

 

 

  팀별 득실차를 보면 1점차 승리는 전북이 10회, 2점차 승리는 포항이 7회로 가장 많았습니다. 울산은 3점차 승리에서 5회, 4점차 승리에 3회로 가장 많았습니다. 대구와 포항은 6점차 승리가 1회씩이었습니다.
무승부는 강등된 부산이 10회로 가장 많았습니다. 1점차 패배는 수원이 10회로 가장 많았고, 부산은 2점차 패배에서도 6회로 많았습니다. 3점차 패배는 광주와 서울이 3회씩이었고, 상주는 4점차 패배가 2회나 있었습니다 6점차 패배는 서울과 성남이었습니다.

 

 

 

 

  라운드별 홈결과입니다.
홈팀 승리가 64회, 무승부가 38회, 홈 패배가 60회였습니다. 5라운드는 홈팀의 승리가 없었고, 무승부가 없었던 라운드도 4회(8,18,24,27라운드)나 됐고, 어웨이 팀이 모두 이긴 라운드는 없었습니다. 홈승리가 가장 많았던 라운드는 5회(4팀의 승리), 20라운드는 무승부가 4경기가 있었습니다. 5라운드는 5경기가 홈 패배였습니다.

 

 

 

  선취 득점 및 전반 결과에 따른 최종 결과입니다.
홈팀의 먼저 득점 후 승리(=어웨이 팀의 먼저 실점후 패배)한 횟수는 52회, 득점 후 무승부(=어웨이 팀의 실점 후 무승부)는 14회, 득점 후 패배(=어웨이 팀의 실점 후 승리)가 12회, 무득점 무승부가 13회, 실점 후 승리(=어웨이 팀의 득점후 패배)는 12회, 실점 후 무승부(=어웨이 팀의 득점 후 무승부)가 11회, 실점 후 패배(=어웨이 팀의 득점 후 승리)가 48회였습니다.
홈 팀의 득점 후 승리로 이어진 경기가 가장 많은 팀은 전북으로 10회였습니다. 반면 광주,성남은 1회씩이었습니다. 득점 후 무승부가 없었던 팀은 상주, 전북, 포항이었습니다. 득점 후 패배가 없었던 팀은 대구, 전북, 포항이었습니다. 부산은 무득점 무승부 경기가 4회로 가장 많았습니다. 부산, 상주는 홈에서 실점 후 승리로 이어진 역전승이 한번도 없었습니다. 포항은 실점 후 무승부로 끝낸 경기가 3회였고, 실점 이 패배로 이어진 경기는 성남이 8회로 가장 많았고, 포항은 1회 뿐이었습니다.
어웨이 팀의 경기를 보면 울산과 전북이 득점 후 승리한 경기가 각각 7회로 가장 많았습니다. 득점 후 무승부 경기가 없었던 팀은 서울,울산,전북이었고, 강원,광주,울산,인천,전북은 선취 득점후 패배가 없었습니다. 어웨이에서 무득점 무승부는 대구와 수원이 3회씩이었고, 부산,상주,인천은 역전승이 없었습니다. 상주는 실점후 무승부로 끝낸 경기가 3회로 가장 많았고, 광주,서울,인천은 실점하고 패배로 끝낸 경기가 7회씩이었습니다.

 

  홈에서 전반을 리드한 채 승리로 끝낸 경기(=어웨이에서 전반 뒤진 후 패배)는 30회, 무승부가 승리로 끝난 경기((=어웨이에서 무승부가 패배)는 26회, 후반에 역전한 경기는((=어웨이에서 역전패) 8회, 전반을 리드했지만 무승부((=어웨이에서 후반에 무승부로 따라간 경기)는 5회, 전후반 무승부였던 경기는 28회, 후반에 무승부((=어웨이에서 전반 앞섰지만 후반에 무승부)였던 경기는 5회, 리드 후 패배한 경기((=어웨이에서 후반에 역전한 경기)도 5회였습니다. 무승부 후 패배였던 경기((=어웨이에서 무승부후 승리)는 29회, 전반을 뒤진 경기가 그대로 패배로 이어진 경기((=어웨이에서 리드후 승리)가 26회였습니다.
홈 팀의 전반은 리드한 채 승리로 끝낸 경기가 가장 많은 팀은 울산으로 6회였습니다. 전북은 전반 무승부를 승리로 끝낸 경기가 6회로 가장 많았습니다. 포항은 후반에 역전한 경기가 2회나 있었고, 부산은 전반 무승부가 그대로 이어진 경기가 5회로 가장 많았습니다. 전반에 뒤졌지만 무승부까지 끌고 간 경기와 전반 리드후 역전패한 경기가 1회씩이었던 팀이 5팀이나 됩니다. 수원은 전반은 무승부였지만 패배한 경기가 5회 였고, 성남은 전반 실점으로 역전하지 못한 경기가 5회로 가장 많았습니다.
어웨이 팀의 전반 결과에 따른 경기 결과를 보면 울산이 전반 리드후 승리인 경기가 6회나 됐습니다. 무승부를 승리로 바꾼 경기가 4회씩이었던 팀은 강원,성남입니다. 전반 무승부가 그대로 끝난 경기가 가장 많은 팀은 대구로 5회였습니다. 부산은 전반을 리드했지만 지키지 못하고 패한 경기가 4회나 됐습니다. 수원은 무승부 후 패배는 4회였고 전반을 뒤진 경기가 패배로 이어지지 않은 유일한 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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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차삐라의 축구기록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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