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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록은 그동안 꾸준히 만들어온 기록을 조금 세분해서 다시한번 정리한 것입니다.

프로축구연맹 데이터를 토대로 직접 만든것으로 기록 입력시 오타,누락 등이 있습니다.

프로축구연맹 공식기록이 아닙니다.

최신 기록이 더 정확하며, 틀린곳이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도움을 기록한 선수는 121명이며 그 중 강상우는 상주에서  5도움, 포항에서 7도움이었습니다. 12도움과 7도움은 1명씩 있었고, 6도움이 6명, 5도움은 1명, 4도움은 12명, 3도움이 16명, 2도움은 29명, 1도움이 55명이었습니다.

 

▲  도움을 기록한 시간대입니다. 전반은 104도움, 후반은 165도움이었습니다. 10분간격으로 보면 후반 10분대가 36회로 가장 많았고, 30분대가 다음으로 거의 같았습니다. 후반10분전까지와 20분대가 30회였습니다. 후반 추가시간대에도 10도움이 있었습니다. 팀별로 보면 강원은 후반 30분대, 광주는 후반 10분대, 대구는 후반 시작하자마자, 부산은 후반 10분대와 30분대, 상주는 전반 10분대, 서울은 후반 10분대에 가장 많은 도움을 했습니다. 또한 성남은 전반 40분이후, 수원은 후반 30분대, 울산은 전반 30분대, 인천은 후반 20분대, 전북은 후반 10분대, 포항은 후반 시작하자마자 가장 많았습니다. 상주와 울산만이 전반에 도움이 더 많았습니다.   
시간대별 팀들의 도움을 보면 전반 10분까지는 대구와 전북이, 10분대는 상주가 20분대는 포항이  각각 4회였습니다. 30분대는 울산이 6회로 가장 많았고, 40분 이후는 포항이 4회였습니다. 후반의 경우 10분까지 대구와 포항이 6회였고, 10분대는 광주,전북,포항이 각각 5회였습니다. 20분대는 대구가 5회, 30분대는 강원과 포항이 7회였고, 40분에서 추가시간 전까지는 광주와 포항이 4회였고, 추가시간에는 상주,서울,성남,울산은 도움이 없었습니다.

 

 

 분 단위로 보면 전반은 41분, 후반은 49분과 50분에 도움이 없었습니다. 전체로 보면 후반 45분에 8개로 가장 많았고, 후반 33분에 8개, 9분과 24분에도 7개가 있었습니다. 전반의 경우 후반 46분에 6개로 가장 많았습니다. 각 분당 1개가 있는 횟수는 21회, 2개는 26회, 3개는 22회, 4개는 13회, 5개는 6회, 6개는 3회, 7개는 2회, 8개는 1회였습니다.

 

 

 

  팀별 득점 선수와 도움 선수를 나타낸 표와 그래프입니다. 광주와 울산, 포항의 경우 득점자 수보다 도움을 기록한 선수가 더 많았습니다. 상주가 득점 선수와 도움 선수의 차가 6으로 가장 컸고, 인천은 같았습니다.

 

 

 

 팀별 득점과 도움을 동시에 기록한 선수를 보면 강원이 10명으로 가장 많았고, 성남은 3명뿐이었습니다.

 

 

 ▲  팀별 공격포인트를 보면 포항이 99포인트로 가장 많았고, 서울의 34포인트에 거의 3배였습니다. 평균인 57에 가장 가까운 팀은 강원이었고 평균 이상인 팀은 강원, 대구, 울산, 전북, 포항뿐이었습니다.

 

관중수입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관중 입장이 일시적으로 있었을뿐 거의 무관중으로 경기를 치뤘습니다. 35경기만 일부 관중으로 진행됐는데 총관중은 86640명, 평균 2475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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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차삐라의 축구기록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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