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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록은 그동안 꾸준히 만들어온 기록을 조금 세분해서 다시한번 정리한 것입니다.

프로축구연맹 데이터를 토대로 직접 만든것으로 기록 입력시 오타,누락 등이 있습니다.

프로축구연맹 공식기록이 아닙니다.

최신 기록이 더 정확하며, 틀린곳이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자책골에 관한 기록입니다.
자책골은 총 11회 있었습니다. 팀별로 보면 광주,대구,부산,상주,서울에 각각 2회씩 있었고, 수원이 1회 있습니다.
시간대를 보면 전반에 8회, 후반에 3회 있었습니다. 그리고 자책골이 있었던 경기의 결과를 보면 승리는 없고, 무승부는 6회, 5번의 패배가 있었습니다.

자책골로 득점을 얻은 팀을 보면 울산이 3회로 가장 많고, 대구와 서울이 2회씩, 강원과 상주,성남,전북이 1회씩 있었습니다.

 

페널티킥에 관한 기록입니다. 2020 K리그1에서는 페널티킥이 49회 있었습니다.

 

 

팀별로 보면 상주가 8회로 가장 많았고,서울은 1회뿐이었습니다. 반대로 페널티킥을 허용한 팀을 보면 강원과 포항이 7회로 가장 많았고, 수원이 1회뿐이었습니다.

 

 

 

페널티킥이 있던 시간을 전후반으로 나누면 전반에 16회, 후반에 33회 있었습니다. 전반에는 부산,수원,울산이 3회씩 있었고, 강원,대구,서울,성남은 없었습니다. 후반에는 상주가 7회로 상당히 많았고 모든 팀이 1회씩은 있었습니다.

 

 

페널티킥에서 키커가 찬 방향을 보면 왼쪽이 25회, 가운데가 6회, 오른쪽이 18회였습니다. 좀더 살펴보면 왼쪽으로는 대구,상주,울산,전북이 3회씩 있었습니다. 가운데는 부산,상주,성남,인천,전북,포항이 각 1회씩 이었습니다. 오른쪽에는 상주가 4회로 가장 많았고, 강원,광주,성남은 없었습니다.

 

 

페널티킥의 성공여부를 보면 득점에 성공한 경우는 41회, 실패는 8회 있었습니다. 상주와 울산이 6회씩 있었는데 울산이 6번 시도에 6번 모두 성공한 반면 상주는 8회 중 6번 성공했습니다. 실패한 걸 보면 전북이 5번의 시도 중 3회나 실패한 것이 눈에 띕니다. 서울은 1번의 시도마저 실패했습니다. 상주가 2회, 대구,인천이 1회씩 있었습니다.

 

 

 

 

페널티킥이 있던 경기에서의 결과를 살펴보면 승리는 26회, 무승부는 8회, 패배는 15회 있었습니다. 페널티킥으로 인한 승리는 포항이 5회 모두 득점이 승리로 이어졌습니다. 전북은 3번의 실패에도 승리가 4회가 있었습니다. 무승부는 부산이 3회로 가장 많았고, 5팀이 무승부 경기가 1회씩 있었습니다. 페널티킥이 있었지만 경기 결과가 패배였던 횟수를 보면 상주가 8번의 시도에 6번의 득점에도 불구하고 5번의 패배가 있었습니다. 광주,서울,포항은 패배가 없었습니다.

 

골키퍼의 세이브(키커의 실축 포함)를 보면 서울,울산,인천이 2회씩 있었고, 상주와 포항이 1회씩 있었습니다.

 

 

페널티킥 있던 경기의 골키퍼를 보면 19명의 골키퍼가 키커와 마주했습니다. 포항의 강현무 골키퍼가 7회로 가장 많았고, 강원의 이범수, 인천의 정산 골키퍼도 5회씩 있었습니다. 세이브를 한 골키퍼를 보면 인천의 정산,서울 유상훈,울산 조현우 골키퍼가 2회씩 있었고, 포항 강현무, 상주 이창근 골키퍼는 1회씩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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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차삐라의 축구기록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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