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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록은 그동안 꾸준히 만들어온 기록을 조금 세분해서 다시한번 정리한 것입니다.

프로축구연맹 데이터를 토대로 직접 만든것으로 기록 입력시 오타,누락 등이 있습니다.

프로축구연맹 공식기록이 아닙니다.

최신 기록이 더 정확하며, 틀린곳이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2020 K리그1 베스트 부문입니다.


  각 경기의 최고 선수를 뽑는 MOM(Man Of the Match)에서는 162경기 중 전북이 20회로 19회의 울산,포항을 제치고 가장 많았습니다. 인천만 한자리 횟수임며 다른 팀들은 모두 두자리 횟수였습니다.
각 라운드에서 최고의 활약한 선수인 MVP부문에서는 울산과 포항에서 5명이 선수가 뽑혔습니다. 강원만 MVP선수가 없었고 다른 팀들은 적어도 1명 이상이었습니다.
각 라운드 베스트11을 보면 리그 3위인 포항에서 46명의 선수가 있었고 전북이 43회,울산이 39회로 뒤를 이었습니다. 광주가 13명으로 가장 적었고 서울과 부산이 다음으로 적었습니다.
각라운드에서 뽑힌 베스트 팀을 보면 전북이 7회,울산이 6회로 다른 팀들보다 더 많이 선택받았고,부산과 상주,성남,수원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교체로 들어와 최고의 활약을 보여줘 베스트 선수로 뽑힌 선수들을 보면 MOM은 상주와 서울,전북에서 3명씩 있었고, 광주와 울산,포항은 없었습니다. 베스트11을 보면 포항이 3명의 선수로 가장 많았고, 광주,성남은 한명도 없었습니다.
교체 선수로서 MOM이 된 선수 명단을 보면 상주의 문선민,인천 송시우,전북 이승기가 2회씩입니다. 그 외로는 대구 에드가,부산 김정현,상주 문창진,서울 김영욱,박주영,윤주태,성남 토미,수원 염기훈,전북 이동국이 있습니다.

 

 


  MOM 횟수별 선수수를 보면 1회 선정된 선수가 56명으로 가장 많았고, 2회가 17명, 3회가 8명이었으며 6회가 3명, 4회,5회,9회,12회가 1명씩 있습니다.
12회로 가장 많이 선수는 울산의 주니오이며, 9회는 포항의 일류첸코, 6회는 대구의 세징야, 포항의 송민규, 광주의 펠리페였습니다. 상주와 포항에서 뛴 강사우가 5회로 유일했고, 강원의 고무열은 4회로 빛났습니다.

 

 


  각 라운드 MVP를 살펴보면 울산의 주니오가 3회로 가장 많았으며, 대구 세징야, 포항 일류첸코와 팔로세비치가 2회씩 있었습니다.

 

 


  베스트11 선수를 보면 울산의 주니오가 12회로 가장 많이 선택됐습니다. 상주와 포항에서 뛴 강상우와 대구의 세징야가 11회였으며, 포항의 일류첸코는 10회였습니다. 전북의 홍정호가 9회로 뒤를 이었습니다. 7회와 5회인 선수는 3명, 4회는 6명, 3회는 20명, 2회는 31명이었고, 1회였던 선수는 62명입니다.

 

 

 


  베스트팀이 얻은 점수를 보면 10점대인 것이 8회로 가장 많았고 최고 점수는 23라운드 인천의 15점대였습니다. 반면 최저점으로 베스트팀이 된 것은 20라운드 서울의 7점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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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차삐라의 축구기록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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